성과 요약
한 장비 사이클 안에서 서로 다른 두 조명으로 각 부품의 이미지 두 장을 촬영해, 제어권을 그대로 가진 고객 장비로 바로 전달하는 비전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시작 상황
고객은 부품의 측면 접점과 중앙 영역을 각각 가장 잘 보이는 조명으로 촬영한 이미지가 필요했습니다. 이미지는 고객 자신의 장비 사이클에서 정확한 시점에 자동으로 촬영되어 고객 장비로 바로 전달되어야 했습니다. 기존 장비가 계속 제어권을 가져야 했습니다.
시스템
- 산업용 카메라 한 대와 서로 다른 조명 두 개(측면 바 조명, 중앙 링 조명). 작은 전용 조명 컨트롤러가 이를 구동합니다.
- 트리거가 들어올 때마다 컨트롤러가 두 장 촬영 시퀀스를 실행합니다. 각 조명으로 한 프레임씩, 1초도 안 되는 간격으로 촬영합니다.
- 두 프레임을 짝지어 각각에서 관심 영역을 잘라 내는 소프트웨어.
구현
고객의 장비가 계속 마스터입니다. 저희 시스템은 비전 서버로 동작합니다. 트리거를 받으면, 동기화된 이중 조명 촬영, 영역 추출, 결과 전송 순서로 처리합니다. 고객 장비는 간단한 네트워크 프로토콜로 이 서버와 통신합니다. 조명 시퀀스는 컨트롤러에서 설정하므로 새 펌웨어 없이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파이프라인이 저장된 이미지로 오프라인에서도 실행되어 시험과 검증에 쓰입니다.
결과와 근거
전체 체인을 실제 카메라와 조명을 갖춘 실제 생산 하드웨어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검증했습니다. 고객 장비의 제어 방식을 바꾸지 않고, 동기화된 이중 조명 이미지를 고객 장비로 바로 전달합니다.
출시 이후
이후 시스템을 고객의 라인과 통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