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요약
2018년 10월 제15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을 위해 플로팅 피아노를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강이 무대였고, 피아니스트이자 가수가 LED 피아노로 재즈를 라이브로 연주하는 동안 조명과 배는 원격으로 조종되었습니다. 여기서 파생한 로드 버전은 이후 다른 축제에도 갔습니다.
시작 상황
2018년 10월 가평에서 열린 제15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을 위해, 자라섬 강을 무대로 강 위에서 연주하는 피아노를 특별 이벤트로 기획했습니다.
시스템
무빙 피아노로도 불리는 플로팅 피아노는 LED 조명으로 감싼 피아노를 배 위에 올린 작품입니다. 조명과 배의 운행은 원격으로 조종됩니다. 저희 회사에서 엔지니어링과 예술을 하나로 묶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결과와 근거
플로팅 피아노는 2018년 10월 13일 제15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서 자라섬 강 위에 세계 첫선을 보였습니다. 재즈 가수이자 피아니스트 윤경아가 라이브로 연주하며 자라섬에 마법 같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첫 공연은 18시 35분부터 18시 50분까지였고, 저녁 21시 35분부터 22시까지 한 번 더 공연했습니다.
출시 이후
배 버전에서 파생한 로드 버전은 실제 무용수와 여러 피아니스트가 함께하며 다른 축제에도 갔습니다.
- 2019년: ‘오르골’ 버전, 렛츠런파크 벚꽃축제 오프닝 공연, 과천(‘플로팅 피아노 오르골’)
- 2020년: 광주국제거리축제 퍼레이드형 공연(‘플로팅 피아노 뮤직박스’)
- 2021년: 부여서동연꽃축제, 퍼펫 쿠오레와 함께
